프로필

게임과 영화를 좋아하는 82년생 남자
by 지구인납치사건
2006년 11월 05일〃posted title :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주연이 엑스맨의 울버린 휴 잭맨, 배트맨 비긴즈,이퀼리브리엄의 크리스찬 베일이 주연을 하였다.

우리의 스칼렛 요한슨은 마술사보조아가씨로 나오는데 매력적으로 나온다.

내용은 마술사의 세계에 대한 영화인데 순간이동마술의 비법을 훔칠려고 비열한 방법을

쓰는 내용이다.  영화수입사에서 반전영화라는 홍보를 하는데 절대 아니다. 이 영화를

반전 영화라고 생각을 하고보면 마지막에 실망을 할것이다. 이것은 반전영화라고 홍보하기에는

반전이 형편없기 때문이다.

반전영화가 아니라고 하는 이유는 이글을 쓰면서 생각을 해봐도 감독이 반전영화를 만들려고

그렇게 만든게 아니고  마법의 트릭을 할수있었던 비법을 설명하기 위해

마지막부분에서 주인공의 마술사에 대한 희생적인 장면이 나오기때문이다.

내가 반전영화가 아니라고 글을 늘려쓰는 이유는 외국에서는 반전 영화라는 애기가 없는데

유독 우리 나라에서만 반전영화라는 딱지가 붙어서 홍보를 하기 때문이다.

즉, 수입사에서  최대한 관객을 동원할려고 그딴식으로 홍보를 하는것인데

반전영화라는 홍보를  보고온관객들은 수입사에게 놀아난꼴이 되기때문이다.

나오면서 다른 사람들은 반전 영화치고 반전이 형편없다.라는 말을 들었는데

나는 다른 사람의 블러그에서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을 보았기 때문에

반전영화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서 반전에 대한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보았다.

이 영화의 스토리 진행은 초기에 과거씬과 현재씬으로 나누어져 진행되는데

나같이 상황판단이 늦는 사람은 처음에는 헤갈려하다가 

20분정도 되면 과거씬과 현재씬이 구분이 될것이다.

안되면 나보다 머리나쁜......ㅋㅋㅋㅋㅋㅋ





by 지구인납치사건 | 2006/11/05 19:40 | 영화 | 트랙백(1)
2006년 10월 21일〃posted title : 디오에이 DOA (DOA: Dead Or Alive, 2006)

오늘 아침에 월드트레이드센터를 보러 갔는데 시간을 놓쳐서(조조할인..돈없어...T_T

월드는 내일.....ㅋㅋㅋㅋ)

doa를 보았는데 대박이였습니다. 한달전부터 캐릭터들이 이상하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가 없으것같다는 말이 많았는데 하지만 감독의 능력으로 이런 말을 비웃듯이

대박영화를 많들었습니다. (원규감독이 예스마담 신조협려에서 무술감독, 트랜그포터 감독을 했죠)

캐릭터들에 대한 걱정이 영화가 재미있어서 캐릭터들에게 신경도 안 쓰이더군요.

카스미는 갭의 차이로 별로였지만 나머지의 남자,여자 캐릭터들은 제가 보기에도

별로 이상한점이 못 느끼더군요.

액션신에서는 무술감독출신답게 액션신이 화려하고 지상 공중 벽면 사다리씬...여러가지의

화려하고 멋진 씬들이 많았습니다.

스토리는 doa대회에 초대받은 캐릭터들이 싸우는 내용인데

여자캐릭터들의 각자의 사연으로 진행되는데 ..여기서 더 말하면 네타이므로...ㅋㅋㅋ

토요일,일요일같은날 아침에 조조할인이나  신용카드 할인 되시는분들

봐보세요. 4000원이 아깝지 않네요.

by 지구인납치사건 | 2006/10/21 15:40 | 영화 | 트랙백
2006년 07월 02일〃posted title : 이글루개설
이글루개설................
by 지구인납치사건 | 2006/07/02 19:29 | 잡담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rss

skin by 서비